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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취업비자, 이번주 안에 해결될 듯"
뉴시스 |  2018-03-13 14:46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메이저리거 생활을 이어가게 된 오승환(36)은 언제 공식 시범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까.캐나다의 스포츠넷은 13일(한국시간) 오승환의 비자와 관련된 소식을 전했다.

토론토 구단이 오승환과 계약을 발표한 것은 지난달 27일이다. 이후 2주가 지나도록 오승환은 시범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취업 비자 발급이 늦어지는 탓이다.

스포츠넷은 "오승환은 통상적으로 취업 비자 발급이 신청일로부터 10~14일 정도 걸린다고 들었다. 이번 주 안에는 해결될 희망이 있다"며 "오승환은 빨리 실전 투구를 하고 싶어한다. 그 때까지는 불펜에서 공을 던질 것"이라고 봤다.

2016년과 지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오승환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세인트루이스와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당초 오승환은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하는 듯 했다. 오승환이 텍사스와 1+1년 총액 925만달러에 계약에 합의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텍사스는 메디컬테스트에서 발견된 오승환의 팔꿈치 염증에 우려를 드러내며 계약을 취소했다. 오승환 측은 2014년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2016년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할 때에도 있었던 염증이고, 공을 던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시 새로운 둥지를 찾아나선 오승환은 토론토와 계약기간 1+1년, 최대 750만 달러(약 80억2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 로베르토 오수나가 토론토 뒷문을 지키고 있어 오승환은 셋업맨으로 뛸 전망이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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