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축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부상자/결장자 현황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박주영 "FC서울과 만들 영광 많이 남아있다"
뉴시스 |  2018-01-12 13:49

"FC서울과 만들어 나갈 영광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3년 재계약을 마친 박주영이 소감을 밝혔다.

박주영은 12일 스페인 전지훈련 합류를 앞두고 구단을 통해 "한결같은 믿음을 보내준 구단과 팬들께 감사드린다" 며 "개인 사정으로 재계약이 다소 지체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FC서울은 지난 10일 박주영과 3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박주영은 오는 2020년까지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된다.

박주영은 "쉬면서 개인 운동을 해왔기에 몸 상태가 좋다. 전지훈련을 통해 완벽한 몸 상태를 만들어 시즌 초부터 정상 컨디션으로 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전지훈련 적응에는 큰 문제가 없음을 전했다.

이어 "FC서울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한국 축구를 이끌어나가는 구단이다. 한 명의 선수로서 그 과정에 조금이라도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내게는 큰 보람"이라고 덧붙였다.

박주영은 지난 시즌 부진에 대해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모든 축구팀에게 영광만 있을 수는 없다. 좋은 순간, 아쉬운 순간이 있지만 그 자체로 FC서울이 발전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면서 "이제 다시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가다 보면 또 다른 영광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박주영은 마지막으로 "FC서울에서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좋았던 기억들은 물론 그 기억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을 팬들과 함께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hb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4월 24일(화)
→더보기  
벵거, 아스널과 결별…구단 홈...
수원, 3년 만에 ACL 16...
FC서울, SNS 논란 속에서...
권창훈, 리그 10호골은 다음...
첼시, 번리 원정경기서 2-1...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