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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팀이벤트 아시나요? 평창 '마지막 황금 티켓'
뉴시스 |  2018-01-12 11:47

동계올림픽 인기종목인 피겨 스케이팅 입장권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국제빙상연맹(ISU)은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팀이벤트에 참가할 10개국을 확정했다. 한국은 스페인의 참가 가능성이 없어짐에 따라 팀이벤트 출전이 결정됐다.

10개국이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댄스에서 기량을 겨뤄 상위 국가에 메달을 수여하는 국가대항 이벤트다. 각국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됐고, 국가별 최대 10명의 선수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쇼트와 프리 등 세부 종목에 서로 다른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향이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2일 현재 피겨 남녀, 싱글 종목과 갈라쇼 티켓은 이미 판매율이 90%가 넘어 구할 수가 없다. 각국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팀이벤트와 페어, 아이스댄스 종목의 티켓 일부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특히 '남자 김연아'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대표팀의 차준환이 평창올림픽 출전 티켓을 확보하고, 일본 남자피겨의 슈퍼스타 하뉴 유즈루와 러시아 피겨요정 메드베데바의 평창행이 확정되면서 남녀 싱글 경기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중 사이에 팀이벤트 티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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