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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외국인 선수 6명 "팀 플레이로, 좋은 결과 만들어 낼 것"
뉴시스 |  2017-10-12 16:16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코트를 뜨겁게 달굴 남자부 외국인 선수들이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즌 개막을 앞둔 V-리그 남자부 7개팀 사령탑과 선수들은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무엇보다 관심을 끈 것은 외국인 선수들이다. 외국인 선수 농사가 팀의 성적을 결정할 만큼 각 팀 감독들은 용병 선수 선발에 많은 공을 들였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비자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현대캐피탈 안드레아스를 제외한 6개 구단 외국인 선수들이 참석했다.

2년 연속 같은 팀에서 뛰게된 가스파리니(대한항공), 파다르(우리카드), 타이스(삼성화재)는 여유가 있었던 반면, 새로운 얼굴인 알렉스(KB손해보험), 브람(OK저축은행), 펠리페(한국전력)는 다소 굳은 표정으로 각오를 전했다.

먼저 지난 시즌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을 견인했던 가스파리니는 "한국에서 다시 시즌을 맞이하게 돼 기쁘다. 좋은 모습과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가스파리니는 V-리그 신입생들에게는 "최대한 즐기면서 배구를 하라"는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지난 시즌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파다르는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량, 안정적인 기량을 보여주겠다. 또한 팀에서는 플레이오프에 가는 것이 1차 목표"라고 강조했다.

삼성화재 타이스도 "다시 돌아와 기쁘다. 지난 시즌 서브가 약점으로 꼽혔지만 올 시즌 발전된 모습으로 팀의 플레이오프뿐만 아니라 챔프전까지 이끌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KOVO컵 대회 우승을 이끌며 만만치 않은 실력을 뽐낸 펠리페는 "팀 동료들과 함께 한국전력을 우승으로 이끄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 밖에 KB손해보험 알렉스는 "한국에서 뛰게 돼 기쁘다. 팀에 도움이 돼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고, OK저축은행 브람 역시 "지난 시즌에는 팀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준비한 것을 보여준다면 좋은 성적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전했다.

h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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