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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차전]우천 취소 되면 4차전 선발은 '글쎄'
뉴시스 |  2017-10-12 17:16

12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리는 창원 마산구장에 비로 인한 변수가 생겼다.

창원 지역에는 오전부터 꽤 많은 비가 내렸다.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내리는 비로 인해 경기 시작 여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경기 감독관은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6시 30분까지 기상 상태를 확인하고 경기 시작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했다.

전날 대승을 거둬 2승1패를 거둔 NC다이노스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다.

NC김경문 감독은 "불펜투수들이 지쳐서 취소가 되어도 괜찮다"는 입장을 전했다.

3차전에서 타선이 터진 NC의 입장에서는 여세를 몰아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 수도 있지만, 4차전이 하루 미뤄지면 선발투수를 최금강 대신 에이스 에릭 해커로 교체할 수 있다.

김 감독은 "4차전이 내일 열리면 해커를 등판시킬 수도 있다.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한 후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은 공격적인 측면에서 취소가 되지 않기를 바랐다.

총력전을 선언한 상황에서 해커보다 최금강이 공략하기가 조금 낫다는 해석을 했다.

1승2패로 밀려있지만 팀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조 감독은 "정규리그 후반에 5위, 4위를 넘어 3위에 올랐다. 어제 지고 있을 때에도 벤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또 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보였다. 이대호, 손승락 등 고참 선수들이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어제 손아섭이 홈런을 친 후에 큰 액션을 한 것도 팀을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조 감독 역시 우천취소 후에 4차전 선발투수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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