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축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부상자/결장자 현황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해외축구]비달, 대표팀 은퇴설 부인 "끝까지 함께 갈 것"
뉴시스 |  2017-10-12 09:40

칠레 축구의 핵심 자원인 아르투로 비달(30·바이에른 뮌헨)이 대표팀 은퇴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칠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 최종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패했다. 이 경기 전까지 월드컵 직행이 가능한 3위를 유지하던 칠레는 최종순위 6위가 되면서 러시아행이 무산됐다.

비달은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도와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 외신들은 "비달이 대표팀 생활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달은 은퇴설이 퍼지자 다시 글을 남겨 해명했다.

그는 "러시아월드컵 진출 실패의 충격이 크다. 노력에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칠레는 전사의 팀이다. 나는 이 팀에 속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비달은 "우리는 끝까지 함께 갈 것이다. 부름을 받을 때마다 국가대표팀을 위해 뛸 것"이라며 기량을 유지하는 한 대표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비달은 지금까지 칠레 소속으로 98경기에 나서 23골을 넣었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8년 06월 25일(월)
→더보기  
"한국 손흥민·황희찬·이승우,...
기성용이 깨라, 월드컵 페널티...
"손흥민 부담감, 이집트 모하...
패장 아르헨 감독 "동료들 수...
이란 팬들, 포르투갈 대표팀 ...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