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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메이저 톱10 조준' 강성훈, 'PGA 챔피언십' 3R 공동 12위
뉴시스 |  2017-08-13 09:07

강성훈(30)이 첫 출전한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리키 파울러, 체즈 리비(이상 미국),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등과 공동 12위 그룹을 형성했다.

강성훈은 전반에 보기 3개와 버디 2개로 1타를 잃었지만 후반 10번 홀(파5) 투 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잡았다. 14번 홀(파4)에서는 칩샷을 홀컵 약 3m 거리에 붙인 뒤 버디를 낚았다.

강성훈은 15번 홀(파5)에서도 자신감 있는 샷으로 이글 기회를 잡았고, 10m 거리의 퍼팅이 아쉽게 빗나갔지만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최대 난코스인 '그린 마일(16~18번 홀)'에서 '보기-파-보기'로 2타를 잃으며 아쉽게 이븐파로 경기를 마쳤다.

개인 통산 4번째 메이저 대회에 출전한 강성훈은 마지막 날 개인 최고성적은 물론 '톱10' 진입을 노린다.

지난해 'US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8위가 메이저 대회 개인 최고성적이다. 최근 '디 오픈'에서는 공동 44위를 했다.

안병훈(26·CJ대한통운)은 버디 1개를 잡았지만 더블 보기 1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잃고 중간합계 1오버파 214타로 전날 보다 8계단 하락한 공동 18위에 위치했다.

전날 뛰어난 퍼팅감 자랑했지만 이날은 오히려 드라이버는 잘 먹혔지만 퍼팅이 말을 듣지 않으며 고전했다. 여러 차례 버디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케빈 키스너(미국)가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로 1타를 잃었지만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로 1타 차 단독 선두가 되며 사흘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키스너는 2015년 'RSM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뒤 지난 5월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에서 2승째를 거뒀다.

이번이 개인 통산 10번째 메이저 대회에 출전이다. 사흘 연속 리더보드 최상단을 지킨 키스너는 최종일 우승에 대한 부담감을 극복한다면 깜짝 우승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생애 첫 메이저 제패를 노리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보기 3개를 범하는 동안 버디는 1개에 그쳐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로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와 나란히 공동 2위가 됐다.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루이 우스트이젠(남아공)이 6언더파 공동 4위, 그레이슨 머레이(미국)가 단독 6위에 올랐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공동 6위권을 유지하며 최종일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무려 5타 만에 그린에 올린 뒤 8타 만에 홀 아웃하며 한꺼번에 4타를 잃고 공동 16위로 미끄러졌다.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는 중간 합계 7오버파 공동 64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ohj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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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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