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농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부상자/결장자 현황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프로토/토토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KBL
NBA
WKBL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프로농구]애국가 도중 스트레칭 제퍼슨, KBL 재정위 회부
뉴시스 |  2015-03-19 15:04
애국가 도중 스트레칭을 해 물의를 빚은 창원 LG의 외국인선수 데이본 제퍼슨(29)이 재정위원회에 회부된다.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19일 데이본 제퍼슨의 징계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재정위원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성훈 경기이사는 "논란이 커져감에 따라 저녁께 긴급 재정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며 "제퍼슨의 이번 행동은 KBL에서도 이례적인 상황이어서 여러가지 사안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제퍼슨은 1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모비스와의 2014~2015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1차전에서 불손한 행동으로 논란을 불렀다.

그는 애국가가 울릴 때 홀로 다리를 넓게 벌려 스트레칭을 했다. 코칭스태프와 선수, 팬들이 모두 태극기를 향했지만 제퍼슨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제퍼슨은 19일 오후 울산롯데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애국가 과정에서 어깨에 통증을 느껴서 스트레칭을 했다. 굉장히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인들이 무례하게 생각하고, 상식 밖의 행동이었다고 본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utu@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7년 04월 24일(월)
→더보기  
'100% 확률 그대로' 삼성...
'헤인즈의 투혼' 절실함이 오...
오리온, 삼성 제압…승부는 5...
챔피언결정전 2차전, 23일 ...
창원LG, 7대 사령탑에 현주...
 

KBL

NBA

올림픽 농구
 

세르비아

조지아

이탈리아

몬테네그로

벨기에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