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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챌린지 3강' 상주·안산·이랜드…개막 전부터 으르렁
뉴시스 |  2015-03-19 16:20
2015시즌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3강'으로 꼽히는 상주상무, 안산경찰청, 서울 이랜드FC가 개막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챌린지 11개 구단 감독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우승후보 1순위'인 상주, 안산, 서울 이랜드는 가시 돋친 말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견제했다.

박항서 상주 감독은 "안산과의 '군경더비'는 언제나 부담이 된다. 군인과 경찰이라는 특성상 선수들도 그 어느 경기보다 신경을 많이 쓴다"며 "패하면 후유증도 크다. 절대로 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 이랜드는 한 마디로 다크호스다. 구단 차원에서 막대한 투자를 했고 그만큼 좋은 선수들을 많이 뽑았다"며 "경험만 쌓는다면 다크호스를 넘어 우승 후보로 뛰어오를 수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상대를 치켜세웠지만 승리에 대한 자신감도 감추지 않았다.

박 감독은 "하지만 걱정은 없다. 두 팀 모두 한 번 붙어볼 만한 상대다"며 "우리 선수들도 나름의 이름값을 가지고 있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라이벌 안산이나 신생팀 서울 이랜드에는 절대로 지지 않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선전포고했다.

이흥실 안산 감독도 맞받아쳤다.

이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상 현재 상주가 가장 강하다고 본다. 이랜드 역시 K리그에 적응만하면 머지않아 좋은 경기력을 과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러나 우리 역시 K리그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고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도 두 팀에 전혀 밀리지 않는다. 상주, 이랜드와의 경기가 상당히 기대된다. 수준 높은 플레이를 선보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K리그 경험이 처음인 마틴 레니 서울 이랜드 감독은 일단 탐색전을 펼쳤다. 적장들과 직접적으로 기싸움을 벌이기보다는 '마이웨이'를 외쳤다.

레니 감독은 "아직 모든 게 새롭다. 10개 구단의 장점을 파악하며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며 "상주, 안산과의 우승 경쟁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시즌 첫 단추를 잘 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개막전 상대인 FC안양전 경기 준비에 더 집중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lkh201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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