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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잠실 첫 홈런 정진호 "1군 무대가 절박하다"
뉴시스 |  2015-03-19 17:25
잠실구장에서 첫 홈런맛을 본 정진호(27·두산 베어스)가 1군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정진호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좌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출장해 2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과 몸에 맞는 볼 1개를 기록했다.

이날 정진호는 7회에 선두타자로 나와 KIA의 대졸신인 투수 문경찬을 상대로 7구 접전 끝에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렸다.

중앙대 출신인 정진호는 2011년 5라운드 38순위로 두산에 지명됐다. 지난해 9월 상무에서 제대해 두산으로 복귀했다.

정진호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치른 연습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일찌감치 김태형 감독의 눈에 들었다.

김 감독은 지난 3일 스프링캠프를 마치며 "외야 백업으로 정진호가 눈에 띈다.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선수다. 캠프에서의 모습도 좋다"고 칭찬했다.

연습경기에서 펄펄 날았던 정진호는 첫 시범경기부터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경기를 마친 후 정진호는 "시범경기 초반 잘 맞은 타구들이 몇 차례 수비에 잡히며 조급해졌고 타석에서 여유도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은 히팅 포인트를 잘 맞히는 데에 초점을 두고 타석에 임했다. 7회에는 선두타자로 나갔기 때문에 장타보다는 가볍게 포인트만 맞혀 출루한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섰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 넘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홈런은 정진호가 1군 무대에서 기록한 첫 홈런이다. 군입대하기 전인 2011년과 2012년 간간이 1군에 모습을 보였던 정진호지만 홈런은 없었다.

정진호는 "이번 시즌에는 1군에서 풀타임으로 활약하는 것이 목표다. 내가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절박하고 잘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utu@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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