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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신데렐라' 이정협, 챌린지 정복 나선다
뉴시스 |  2015-03-19 17:19
축구국가대표팀 슈틸리케호의 '신데렐라' 이정협(24·상주)이 K리그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정협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2015 미디어데이에 팀 대표 선수로 나서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무명 선수에 가까웠던 이정협은 지난해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에 의해 대표팀에 '깜짝' 발탁됐다. 2015호주아시안컵에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진가를 입증했다.

"관심을 많이 가져 주니 부담도 되면서 책임감도 느낀다"는 이정협은 "지난해 4골밖에 못 넣어 팀에 미안했는데 올해 두 자리 득점을 노리겠다. 또 팀이 클래식으로 승격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호주를 다녀와 사흘을 쉬고 바로 팀 동계훈련에 합류해 지금 몸 상태는 80% 정도로 올라왔다"면서도 "대표팀에 갔다 왔다고 해서 주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훈련 때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옆에서 이를 들은 박항서(56) 상주 감독은 "(이정협을)선발로 안 내보내면 내가 무슨 이야기를 듣겠느냐"면서 "개막전에 선발로 내보낼 것"이라고 펄쩍 뛰었다.

이정협은 대표팀 경기도 앞두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이 지난 17일 발표한 우즈베키스탄(27일·대전)과 뉴질랜드(31일·서울) 평가전 소집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두 번째 승선이지만 마음가짐은 다르다.

이정협은 "대표팀에 다녀온 뒤 자신감이 붙었다.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도 좋아졌고 상대 수비와의 몸싸움이나 제공권 능력도 좋아졌다"며 "처음에는 배운다는 생각으로 갔다면 이제는 배운 것을 실천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대표팀에 승선한 지동원(24·아우크스부르크)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정협과 지동원은 동갑내기로 대표팀에서 공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이 예상된다.

이정협은 "동원이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다. 각자의 장점이 있는데 내가 부족한 점은 동원이에게 배우면서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선수로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도 드러냈다.

이정협은 "공격수라면 당연히 득점왕이 꿈이다. 득점왕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닮고 싶은 선배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좋은 공격수들이 워낙 많다"며 "(이)동국이형의 임팩트와 (김)신욱이형의 제공권, (박)주영이형의 움직임을 닮고 싶다"고 답했다.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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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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