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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슈틸리케 감독, 김진수 차출 재검토 요청 거절" <독일 언론>
뉴시스 |  2015-03-19 10:51

울리 슈틸리케(61·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김진수(23)의 차출을 자제해달라는 호펜하임의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내용은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와 슈틸리케 감독과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졌다.

슈틸리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키커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호펜하임측에서 요청이 있었지만 한 명의 선수를 위해 예외를 만들 수는 없었다"고 김진수의 차출을 두고 호펜하임측과 대화를 나눈 사실을 공개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에서 뛰고 있는 김진수는 오는 27일과 31일 열리는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전 평가전 명단에 포함됐다.

두 차례 평가전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 기간에 열리는 것으로 소속팀 해당 국가의 차출 요청에 응해야 한다. 이 기간 동안 분데스리가도 임시 휴식에 돌입한다.

그럼에도 호펨하임이 김진수의 차출에 제동을 건 이유는 그의 피로누적 때문이다. 한국을 오가는 것보다 팀에 남아 휴식을 취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분데스리가가 막을 올린 지난해 10월 소속팀의 배려 속에 인천아시안게임에 참가한 김진수는 지난 1월 2015호주아시안컵에서 6경기를 뛰었다. 대회 후 독일로 돌아간 뒤에는 소속팀 경기를 연일 풀타임 소화하고 있다. 빡빡함을 느끼기에 충분한 일정이다.

물론 이같은 행보를 슈틸리케 감독이 모르는 것은 아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차출 자제에는 반대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선수의 출전 시간에 대해서는 조절해 줄 수 있다"며 예외를 두지 않는 선에서의 배려를 약속했다.

김진수는 21일 파더보른전을 마친 뒤 국내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7년 04월 25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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