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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인삼공사 꺾고 2위 탈환…인삼공사 12연패 수모
뉴시스 |  2019-01-30 20:52

IBK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를 꺾고 2위를 탈환했다.

기업은행은 30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3-0(25-22 25-19 25-14)으로 승리했다.

어나이(19점)와 김수지(15점), 김희진(11점)이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김수지는 블로킹 득점 5개를 잡아냈고, 66.66%의 높은 공격 성공률을 자랑했다.

2연승을 올린 기업은행은 시즌 14승 8패(승점 42)를 기록해 GS칼텍스(14승 7패·승점 40)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인삼공사는 1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번 시즌 최다 연패의 불명예를 안았다. 시즌 5승 17패(승점 17)로 5위에 머물렀다. 알레나(17점)와 최은지(10점)가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공수에서 모두 흔들려 패배를 자초했다.

기업은행은 1세트 중반까지 인삼공사에 끌려다녔다. 알레나를 막지 못하면서 주도권을 내줬다. 그러나 9-13에서 어나이의 연속 득점과 이나연의 오픈공격으로 점수차를 좁혔다. 이후 기업은행은 20-20에서 알레나의 연속 범실을 틈타 22-20으로 달아났다. 23-22에서 어나이와 고예림의 오픈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어나이의 활약으로 2세트를 가져온 기업은행은 3세트 초반 김수지의 활약을 앞세워 12-3으로 달아나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2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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