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배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V-리그 남자부
V-리그 여자부
남자배구컵대회
여자배구컵대회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KOVO, 서브퀸 마야로 정정…문정원 124㎞ 기계 오류
뉴시스 |  2019-01-20 18:14

V-리그 올스타전에서 열린 스파이크 콘테스트에서 서브퀸이 정정됐다.

프로배구를 대표하는 강서버들이 20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에 모두 모였다.

2세트가 끝난 후 스파이크 서브퀸 콘테스트가 열렸다.

여자부에서는 이예솔(KGC인삼공사), 마야(현대건설), 이재영(흥국생명), 강소휘(GS칼텍스), 백목화(IBK기업은행),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차례로 스파이크를 날렸다.

이날 마야는 콘테스트 전부터 강력한 스파이크를 선보였다. 1, 2차시기 모두 95㎞의 강서브를 선보였다.

그러나 문정원이 1차시기에서 124㎞를 기록했다. 측정기 오류로 인해 무려 124㎞가 나왔지만, 경기 감독관이 이 수치를 인정했다. 이는 남자부 기록(문성민 123㎞)을 상회하는 기록이다. 문정원은 두 번째 시도에서는 86㎞를 기록했다. 오히려 두 번째 서브가 더 빨라 보였다.

KOVO 관계자는 "당시 기계적 오류가 즉각 파악이 안됐다. 오류를 알고 나서 문정원에게 얘기해줬다. 124㎞는 공식 기록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마야의 95㎞가 우승 기록이다. 연맹에서 따로 마야에게 시상금을 주기로했다"고 말했다.

sdm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2월 20일(수)
→더보기  
한국전력, 우리카드 제압…서재...
'펠리페 30점' KB손해보험...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울리고 ...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여자 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