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박지성, 여자월드컵 알리는 '수퍼 히어로' 됐다
뉴시스 |  2019-02-08 14:14
아시아 최고의 선수를 논할 때마다 늘 이름을 올리는 박지성이 수퍼 히어로로 깜짝 변신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8일(한국시간) 축구사에 커다란 이정표를 세운 23명의 수퍼히어로 캐리커처를 공개했다. 6월로 다가온 FIFA 여자월드컵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다.

FIFA는 박지성의 캐릭터에 하얀 망토와 파란 바지를 입혔다. 선수 시절 왕성한 움직임으로 ‘산소 탱크’라는 별명을 얻은것에 착안, '3개의 폐'라는 코드명을 부여했다.

박지성 뿐 아니라 질베르투 실바(브라질), 마이클 에시앙(가나), 미카엘 실베스트르(프랑스) 등 총 20개국 출신들이 수퍼 히어로로 변신해 여자월드컵 알리기에 나섰다.

올해 여자월드컵은 6월7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린다. 24개국이 참가, 4개팀이 6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러 각 조 1, 2위팀과 3위팀 중 상위 4개팀이 16강에 오른다.

한국 여자대표팀도 4년 만에 꿈의 무대에 나선다. 개최국 프랑스와 노르웨이, 나이지리아와 A조에서 경합을 벌인다.

hjk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4월 20일(토)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