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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군 무대 첫 풀타임…팀은 역전패
뉴시스 |  2019-01-09 10:37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이강인(발렌시아)이 1군 무대에서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은 패했다.

이강인은 9일(한국시간) 스페인 히혼에 있는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엘 몰리논에서 열린 2018~2019 코파 델 레이(FA컵) 스포르팅 히혼과 16강 1차전 원정경기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은 이강인을 컵 대회에서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10월1일 에브로와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다. 이 경기에선 83분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는 더 많은 시간을 받았다. 1군 무대 데뷔 이래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케빈 가메이로, 미시 바추아이 등 공격수 뒤에서 사령탑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는 다음 기회로 미뤘다.

팀은 2-1로 패배했다. 상대 공격수 하비 노블레하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종료 직전 다니 파레호가 동점포를 쏘아올렸다. 하지만 후반 34분 히혼 공격수 닉 블랜맨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발렌시아는 16일 홈에서 16강 2차전을 치른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3월 2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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