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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치 "손흥민, 아시안컵 가면 그리울 것"···토트넘 선배
뉴시스 |  2019-01-07 10:41

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의 장신 공격수로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피터 크라우치(38·스토크 시티)가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에게 찬사를 보냈다.

크라우치는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게재한 칼럼에서 '이번주에 내 눈을 사로잡은 인물'로 손흥민을 꼽았다.

크라우치는 '나는 손흥민의 플레이를 즐기고 있다'면서 '그는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처럼 토트넘에서 굉장히 중요한 선수가 되어가는 중이다. 대단히 위협적인 선수'라고 칭찬했다.

이어 '손흥민이 이달 중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으로 떠나게 되면 무척 그리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라우치는 토트넘 유소년 클럽 출신으로 애정이 남다르다. 1995년부터 1998년까지 유소년 팀에 몸 담았고 이후 프로 계약까지 맺었다. 당시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팀을 떠났지만 2009~2010시즌 토트넘으로 돌아와 두 시즌 간 활약했다.

스토크시티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매주 이 매체에 자신이 작성한 칼럼을 싣고 있다.'선배'의 눈에 들 정도로 손흥민은 최근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컵을 포함한 6경기에서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7골 5도움으로 같은 기간 토트넘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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