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축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부상자/결장자 현황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프로토/토토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대한민국
일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터키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해외축구]루니, 맨유 유니폼 입고 249골…통산 최다골 타이
뉴시스 |  2017-01-08 09:17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골잡이 웨인 루니(32)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가장 많은 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전설적인 공격수 보비 찰턴의 맨유 통산 최다골 249골과 타이다.

루니는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레딩전에서 경기 시작 7분 만에 골을 터뜨렸다.

맨유는 루니의 골을 발판으로 4-0 대승을 거두면서 4라운드(32강)에 올랐다.

2004년 에버턴에서 맨유로 이적한 루니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터뜨린 249번째 골로 찰턴이 보유한 맨유 통산 최다골과 타이다.

득점 페이스는 루니가 훨씬 빠르다.

찰턴이 249골을 기록하는데 758경기가 걸린 반면 루니는 543경기 만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루니는 2015년 찰턴이 보유했던 잉글랜드 대표팀 A매치 최다골(49골) 기록도 갈아치웠다. 53골을 기록 중이다.

루니는 "맨유처럼 큰 클럽에서 기록을 세워 자랑스럽다"며 "이번 주에 홈경기가 있다. 여기서 통산 최다골 기록을 세우고 싶다"고 했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7년 04월 24일(월)
→더보기  
손흥민의 한골, 역사가 된다
위기의 수원, 강원 상대로 시...
수원, 7경기 만에 첫 승…서...
맨유, 셀타비고와 준결승 격돌...
호날두, 첫 100호골…레알은...
 

유로컵

월드컵

EPL

프리메라

분데스리

세리에A
 

토튼햄

맨체스터C

스완지시티

풀햄

성남일화

선더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