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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종합]감잡은 김시우, 3R 4언더파 상승세 이어
뉴시스 |  2017-01-08 10:43

김시우(22)가 지난 시즌 챔피언들 사이에서 이틀 연속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셋째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9타를 쳤다.

첫날 2오버파로 최하위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전날 3언더파에 이어 이날 4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5언파거 214타를 기록했다.

선두 저스틴 토마스(미국·18언더파 201타)에 13타 뒤진 26위.

이 대회는 전년도 투어 대회 우승자만 출전한다. 지난해 윈덤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김시우는 이 대회에 처음 나왔다.

김시우는 이날 13번홀까지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다가 막판 되살아났다. 14번홀(파4)부터 3연속 버디에 이어 18번홀(파5)도 버디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경기력이 살아나는 분위기다.

2라운드부터는 아이언샷이 살아나더니 1라운드 255.6야드에 그쳤던 드라이버 비거리 역시 2라운드 278.9야드, 3라운드 283야드까지 올랐다.

막판 5개 홀에서 버디만 4개 기록한 김시우는 비록 순위를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이틀 연속 타수를 줄이며 최종일 경기를 기대케 했다.

사흘내내 67타를 친 저스틴 토마스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16언더파 203타)를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지난해 막판 출전한 5개 대회에서 4승을 챙긴 히데키는 이날 7타를 줄이며 최종일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게 됐다.

라이언 무어와 지미 워커, 윌리엄 매거트(이상 미국)는 나란히 14언더파 205타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적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더스틴 존슨(미국)은 공동 8위에,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공동 13위에 포진했다.

ohj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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