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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승리는 짜여진 시나리오 같았다"
뉴시스 |  2019-01-02 09:35
이해할 수 없는 경기에 복싱 팬들은 혼란에 빠졌다.

일본 스포츠 매체 'THE ANSWER'는 2일 '무패의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와 일본의 킥복서 나스카와 텐신(20)의 복싱 경기에 대해 비평했다.

메이웨더는 지난해 12월 31일 밤 일본 도쿄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나스카와와 복싱 경기에서 1라운드 2분 19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프로 복싱에서 50승 전승의 신화를 쓴 메이웨더는 타격 능력에서 월등한 기량을 자랑하며 상대를 압도했다. 강력한 오른손, 왼손 훅을 앞세워 3차례의 다운을 얻어내 싱거운 승리를 얻었다. 메이웨더는 이 경기를 통해 약 8800만 달러(한화 약 982억원)의 수입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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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2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