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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종합선수권]강릉 찾은 김연아, '연아 키즈'들과 '악수'
뉴시스 |  2017-01-08 17:50
'피겨여왕' 김연아(27)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릴 강릉 아이스 아레나를 직접 찾았다.

후배들의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서 후배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기 위해서다.

김연아는 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가 끝난 후 열린 시상식에 참가했다.

검정색 블라우스에 회색 치마를 차려입은 김연아는 김상항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등과 함께 시상식에 나섰다.

김연아는 남녀 싱글 1그룹 입상자, 남녀 싱글 2그룹 입상자가 김 회장으로부터 메달을 수여받은 후 악수를 나눴다.

특히 '남자 김연아'로 주목을 받고 있는 차준환(16·휘문중)과도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에 앞서 '김연아와 함께하는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연아는 시상식을 마치고 일체의 인터뷰를 거부한 채 빙상장을 떠났다.

여자 싱글 1그룹 우승을 차지한 임은수(14·한강중)는 "(김)연아 언니는 모든 선수들이 다 존경하는 사람이다. 언니가 시상식에 참여해 상이 더 의미있고 남다를 것 같다"고 전했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한 김연아는 입상자들의 갈라쇼가 끝난 후 이 곳에서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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