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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아이스하키 시구하다 '꽈당'
뉴시스 |  2019-02-05 12:38
조제 무리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아이스하키 경기 시구를 하다가 얼음판에 미끄러지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무리뉴 감독은 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발라시하 아레나에서 열린 아방가르트 옴스크와 SKA 상트페테르부르크 KHL(러시아대륙간하키리그)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특별 시구차로 초청된 무리뉴 감독은 카펫을 밟고 등장해 두 선수 사이에 퍽을 던졌다.

이후 뒤를 돌아서는 순간 얼음 위에 깔린 카펫이 밀리면서 무리뉴 감독이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놀란 선수들이 그를 일으켜 세우자 무리뉴 감독은 머쓱한듯 선수들과 악수를 나눴다.

이후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것처럼 카펫 위를 걸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12월 18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령탑에서 경질된 이후 현재까지 무직이다.

지난달에는 특별 해설위원 자격으로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을 찾기도 했다.

migg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8월 17일(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