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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이대성 돌아온 현대모비스, 시즌 30승 선착
뉴시스 |  2019-02-02 16:56

프로농구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가 주전 가드 양동근, 이대성의 복귀 속에 부산 KT에 대승을 거뒀다.

현대모비스는 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KT와의 경기에서 95-72로 크게 이겼다.

지난달 30일 이승현이 복귀한 고양 오리온에 74-77로 석패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올 시즌 KT와 5차례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KT전 6연승을 질주, '천적'의 면모를 이어갔다.

시즌 30승(10패) 고지를 선점한 현대모비스는 2위 인천 전자랜드(25승 13패)와 격차를 4경기로 벌렸다.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 속에 최근 주춤했던 현대모비스에는 이날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지난달 10일 창원 LG전에서 오른 발목을 다친 양동근과 지난해 12월 22일 전자랜드전에서 종아리와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이대성이 나란히 부상을 털고 복귀한 것.

양동근은 부상 복귀전에서 3점포 두 방을 터뜨리는 등 9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도왔다. 이대성은 3점슛 9개를 시도해 모두 실패하는 등 슛 감각이 완전히 돌아오지 못한 모습이었지만, 8점을 넣고 7개의 어시스트와 3개의 스틸을 해냈다.

현대모비스의 기둥 라건아가 35득점 19리바운드로 괴력을 과시했다. 섀넌 쇼터가 16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고, 함지훈(10득점)과 문태종(11득점)도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KT는 또다시 현대모비스의 벽을 넘지 못해 전 구단 상대 승리를 이루지 못했다. 2연승 행진을 마감한 KT는 18패째(21승)를 당했다.

마커스 랜드리와 저스틴 덴트몬이 각각 20득점 5리바운드, 19득점 5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국내 선수들이 모두 한 자릿수 득점에 그친 것이 아쉬웠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2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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