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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단신 외국인선수 쏜튼 보내고 로프튼 영입
뉴시스 |  2019-01-06 19:33
프로농구 서울 SK가 단신 외국인선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6일 "SK가 마커스 쏜튼을 대신해 크리스토퍼 로프튼과 계약했다. 7일 오후 로프튼의 신장 측정이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쏜튼은 오데리안 바셋을 대신해 합류했지만 문경은 SK 감독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12경기에서 평균 10.3점 2리바운드 1.3어시스트에 그쳤다. 정확한 슛을 통한 득점을 기대했지만 적응에 실패했다. 정강이에 실금이 있는 부분도 교체 배경 중 하나다.

새롭게 합류하는 로프튼은 3점슛이 뛰어난 슈터형 선수로 알려졌다. KBL이 실시하는 신장 측정을 통과해야 뛸 수 있다. 이번 시즌 단신 외국인선수는 186㎝를 넘어선 안 된다.

쏜튼의 교체가 부상 때문인지, 기타사유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7일 주치의의 진단을 받아 8주 이상이 나오면 부상 교체가 된다.

부상으로 인한 교체는 외국인선수 교체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외국인선수 교체는 한 시즌에 2회 가능하다.

전날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김선형의 49점 활약에 힘입어 10연패에서 탈출한 SK가 새 외국인선수와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흥미롭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6월 19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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