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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우지원 70점·문경은 3점슛 22개
뉴시스 |  2019-01-06 08:49
프로농구 서울 SK의 김선형(31)이 한 경기에서 49점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김선형은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3점슛 3개를 포함해 49점을 기록하며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의 91-90 승리를 이끌었다. 10연패에서 탈출했다.

외국인선수 의존이 심한 리그 특성을 감안할 때, 김선형의 49점은 믿기 힘든 수준이다. 그러나 선배들의 '어두운' 과거 때문에 최고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역대 국내선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살피면 김선형의 49점은 김영만 창원 LG 코치와 공동 3위다. 김 코치는 기아 소속이던 1997년 3월29일 나래를 상대로 49점을 넣었다.

한 경기 최다 득점 1위, 2위는 따로 있다. 우지원 전 해설위원과 문경은 SK 감독이다. 둘은 각각 70점, 66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우 전 위원(당시 모비스)은 2003~2004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었던 2004년 3월7일 LG를 상대로 3점슛 21개를 포함해 70점을 넣었다. 문 감독(당시 전자랜드)은 같은 날 TG삼보전에서 3점슛 22개로 66점을 올렸다. 문 감독의 22개는 한 경기 최다 3점슛 기록이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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