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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 맹활약' 삼성생명, '대어' 우리은행 잡았다
뉴시스 |  2019-01-25 21:07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디펜딩 챔피언' 아산 우리은행을 잡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2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 홈 경기에서 84-77로 이겼다.

김한별이 맹활약을 펼쳤다. 23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트리플더블급 기록을 작성했다. 지난 23일 부천 KEB하나은행과 경기(11점 13리바운드 10스틸)에 이어 2경기 연속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박하나는 40분 풀타임을 뛰며 3점 4방을 포함해 21점을 터뜨렸다. 카리스마 펜은 16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이주연은 데뷔 이후 최다인 13점을 올렸다.

3연승을 달린 삼성생명 13승 10패를 기록, 단독 3위 자리를 지켰다.

우리은행(17승6패)은 3연패 충격에 빠졌다. 우리은행이 3연패를 기록한 것은 1780일 만의 일이다. 시즌 내내 지켜왔던 1위 자리도 청주 KB국민은행(17승5패)에게 내줬다. 김정은이 21점을 올렸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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