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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은 줄었지만'…메이저리그 2018년 수입 103억달러 '신기록'
뉴시스 |  2019-01-08 10:57

메이저리그(MLB)가 관중 감소에도 불구하고 16년 연속 연간 수입 신기록을 작성했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는 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메이저리그가 2018년 벌어들인 야구 관련 수입이 103억 달러(약 11조5195억 원)로 추산됐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디즈니의 자회사인 BAMTech에서 벌어들인 수입은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선 메이저리그 연간 수입은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16년 연속 연간 수입이 증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예년과 비교해 둔화했다.

기상 악화 등으로 인한 관중 감소의 영향으로 보인다. 2018시즌 메이저리그 평균 관중은 2만8830명으로, 2017년 대비 4%가 감소했다. 2003년 이후 15년 만에 최저 수치였다. 지난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 수 6967만1272명을 기록, 2004년 이후 14년 만에 7000만 명을 넘지 못했다.

관중은 줄었지만, TV 중계권료와 후원 계약 수입이 크게 늘어나 연간 수입 증가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

미국 지상파 폭스는 메이저리그와 중계권 계약을 연장했다. 2022년부터 2028년까지 7년간 총 51억 달러의 중계권료를 주기로 했다. 또 온라인 스포츠 스트리밍 업체 DAZN과 새롭게 계약을 체결했다.

MLB 사무국은 ESPN, TBS와도 중계권 협상을 진행 중이어서 중계권 수입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버드 셀릭 전 MLB 커미셔너가 취임한 1992년 이후 26년간 메이저리그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37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메이저리그 구단의 지난해 연봉 지출액은 45억4700만 달러로 2017년보다 1억1500만 달러가 감소했다. 2004년 이래 가장 크게 줄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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