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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로버트슨, 양키스 떠나 필라델피아로…2+1년 계약
뉴시스 |  2019-01-04 11:06
메이저리그(MLB) 정상급 우완 불펜 투수 데이비드 로버트슨(34)이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2018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로버트슨이 필라델피아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2+1년' 계약이다. 2년간 보장액은 2300만달러다. 2020시즌을 마치고 필라델피아 구단이 계약을 연장하면 로버트슨은 2021년 1200만달러의 연봉을 받고 필라델피아에서 계속 뛴다.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 로버트슨은 바이아웃 금액 200만 달러를 받고 FA가 된다.

2008년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한 로버트슨은 빅리그 통산 654경기에 등판한 베테랑 우완 불펜 투수다. 통산 성적은 53승 32패 137세이브 145홀드 평균자책점 2.88이다.

지난해에는 69경기에 등판해 69⅔이닝을 던지며 8승 3패 5세이브 21홀드 평균자책점 3.23의 성적을 거뒀다.

2014년까지 양키스에서 뛰었던 로버트슨은 2014시즌을 마치고 FA가 돼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이적했다. 2017년 7월 트레이드를 통해 양키스에 복귀한 로버트슨은 또 다시 양키스를 떠나 필라델피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MLB닷컴은 "로버트슨 영입이 올 겨울 필라델피아의 마지막 투수 보강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소식통을 인용해 필라델피아가 FA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매니 마차도나 브라이스 하퍼 영입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5월 2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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