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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쿠치, 영어로 입단 기자회견 "15세부터 ML 꿈꾸며 익혔다"
뉴시스 |  2019-01-04 10:35
시애틀 매리너스에 새 둥지를 튼 일본인 좌완 투수 기쿠치 유세이(28)가 영어로 입단 기자회견을 소화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과 일본 언론들은 기쿠치가 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입단 기자회견에서 영어로 답변을 했다고 보도했다.

MLB닷컴은 "기쿠치는 고교 시절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것을 바랐고, 미국 언론과 팬들에게 스스로에 대해 직접 표현할 수 있기를 원했다. 그래서 고교 시절부터 영어 공부를 했다"며 "기쿠치가 영어 질문에는 영어로 답하며 매우 인상적인 기자회견을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 호치와 스포츠 닛폰 등 일본 언론도 "기쿠치가 영어로 자신을 소개하고, 미국 기자의 질문에 거의 영어로 대답했다"고 강조했다.

기쿠치는 영어로 "나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기쿠치 유세이다. 이 자리에 오게 돼 너무 행복하다"고 인사했다. 부인 루미와 고교 시절 은사 사사키 히로시 감독, 전 소속팀 세이부 라이언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영어로 했다.

그는 "15세 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가졌다. 그 때부터 영어 공부도 했다"고 말했다.

미국 취재진이 시애틀 구단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나를 가장 필요로 해준 구단이었다. 구단과 궁합도 좋다고 느꼈다"고 역시 영어로 답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9년 03월 1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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