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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美언론 "다르빗슈, 연봉 3000만 달러 가치있다"
뉴시스 |  2017-01-07 17:32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31)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텍사스 지역 언론 '댈러스 모닝뉴스'는 7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는 다르빗슈가 연봉 3000만 달러(약 360억원), 최소 5년 계약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고 보도했다.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르빗슈는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시즌 동안 통산 100경기에서 46승 30패, 평균자책점 3.29, 탈삼진 812개의 성적을 기록중이다.

이 매체는 "다르빗슈가 다음 계약 기간 내내 최고의 투수일 것으로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올해를 비롯한 몇 년간은 매우 뛰어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만일 텍사스가 다르빗슈를 붙잡지 않는다면 또 다른 일본인 투수 오타니 쇼헤이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텍사스가 다르빗슈 한 명에게 엄청난 규모의 투자할 여력이 있는지에 대해선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면서 추신수(36)를 언급했다.

텍사스는 지난 2014년 추신수와 7년간 총 1억3000만(약 1556억원) 달러의 초대형 FA 계약을 맺었지만 잦은 부상의 여파로 제 몫을 해내지 못하면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hb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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