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스포조이 게임 쇼핑 이벤트
 
 
 
 
라이브스코어 스포츠정보 지식 전문가 스포로그 커뮤니티 상점 충전 충전
  축구 | 야구 | 농구 | 배구 | 골프 | 일반스포츠
ID저장     보안접속
ID/PW찾기 | 무료회원가입
야구뉴스
최신뉴스
포토뉴스
인기뉴스
최다댓글뉴스
선발투수예고
스포츠중계실
라이브스코어
스포츠베팅
축구 일정/결과
야구 일정/결과
농구 일정/결과
배구 일정/결과
리그/팀 정보
KBO
MLB
NPB
클럽매치
국가대항
토론광장
전문가컬럼
스포츠토론
[MLB]美언론 "세인트루이스, 오승환 WBC 차출 준비 돼 있다"
뉴시스 |  2017-01-06 18:03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발탁된다면 소속팀의 만류는 없을 전망이다.

김인식(70) 감독을 비롯한 WBC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오승환의 발탁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지난해 초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승환은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한국 복귀 시 시즌 50%(현행 7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WBC 코칭스태프는 여론을 의식해 오승환을 50명 예비명단에도 포함시키지 않았지만, 김 감독은 "오승환은 필요한 선수"라며 대표팀에 포함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만약 오승환이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면 다른 메이저리거처럼 소속팀의 반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소속 구단의 확답이 없어 대표팀 합류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세인트루이스 지역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6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뛰는 내야수 맷 카펜터와 우완 투수 알렉스 카펜터가 WBC에서 각각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나서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오승환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 세인트루이스 소속인 카를로스 마르티네스는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WBC에 출전하는 것이 확정됐다. 야디에르 몰리나도푸에르토리코 대표로 WBC 나선다.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은 자국 국가대표팀의 선택을 받는 5번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한국 WBC 대표팀은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오승환의 대표팀 합류를 고려 중이다"며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의 한국 대표팀 차출 요청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지난 4일 코칭스태프와 회의를 한 후 "오승환은 필요한 선수"라면서도 "전반적으로 투수진의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을 내려야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코칭스태프는 이달 내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떠난 오승환은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일찍 훈련을 시작해 몸을 만드는 것 뿐"이라며 "훈련을 하면서 준비를 해놓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17년 07월 22일(토)
→더보기  
후반기 나올 대기록은···18...
추신수, 2G 연속 멀티히트…...
오승환, 후반기 첫 등판서 끝...
한화 로사리오, 이대호 꺾고 ...
추신수, 1회 선두타자 홈런 ...
 

KBO

MLB

WBC
 

클리블랜드

캔자스시티

신시내티

토론토

워싱턴

탬파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