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는 1981년 12월 11일, 삼성, 롯데, MBC, OB, 해태, 삼미 등 6개 구단을 회원으로 하여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에게 밝고 건강한 여가선용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 프로야구가 설립되었다.

첫 경기는 1982년 3월 27일 서울의 동대문 야구장에서 삼성과 MBC의 개막전으로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현 프로야구는 단일 리그제로 각 팀은 126게임(팀간 18차전)씩 총 504경기를 가진다.
2007시즌 까지는 14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으면 무승부 제도가 있었으나 2008시즌부터는 야구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미국의 메이저리그처럼 무승부없이 승부가 날 때까지 경기하는 방식으로 개편되었다.
이후 연장 12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무승부로 끝나는 제도로 재개편되었다.
정규리그가 끝나면 1위~4위팀들은 포스트시즌에 참가하여 우승팀을 가리게 되는데 준플레이오프에서는 정규리그 3위팀과 4위팀이 5전 3선승제로 경기를 한다.그 중 승자팀은 2위팀과 7전 4선승제로 승부를 가리고 그중 승자팀은 마지막으로 정규리그 1위팀과 7전 4선승제로 한국 프로야구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KIA

kt

LG

NC

SK

키움

두산

롯데

삼성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