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지역 국가들 간의 축구대회로 1956년 창설되었다.
AFC(Asian Football Confederation:아시아축구연맹)가 주관하는 축구대회로, 1956년 창설하였으며 4년마다 개최하였다.
그러나 아시안컵보다 인지도와 인기가 더 높은 올림픽과 유럽축구선수권대회가 같은 해에 열리게 되어 AFC는 개최 주기를 변경하여 이후로는 이전처럼 4년간 열리게 되어 2011년, 2015년과 같은 식으로 열리게 된다.
아시안컵은 1956년 홍콩에서 열린 제1회 대회에는 12개 회원국 가운데 7개국만 참가하였으나 현재는 회원국이 늘어 52개 회원국 가운데 32~44개국 이상이 참여한다.
처음에는 참가국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리그전으로 경기를 치렀으나, 현재는 회원국을 10개조로 나누어 60여 회의 예선전을 치른 뒤 본선에 진출할 16개국을 가린다.
본선에서는 16개 국가가 4개조로 나눠 리그전를 통해 각조 상위 두 개팀이 8강에 진출한다. 8강전과 결승전은 토너먼트로 치른다.